우리가 무엇을 ‘얼마나 깊이’ 고민했는지가, 결국 우리가 만든 기술의 깊이가 됩니다.
요양보호사 분들의 하루 동선과 손짓을 따라가며, 키보드가 아닌 ‘말’과 ‘체크’ 중심의 입력 흐름을 다시 설계했습니다.
복잡한 청구 규정을 룰 엔진으로 정형화하고, 사전 검증 단계를 도입해 반려율을 의미 있는 수준까지 낮췄습니다.
단순한 알림이 아닌, ‘오늘 어머님은 어떠셨나요?’에 답하는 정성스러운 리포트를 자동으로 만들어 갑니다.
큰 글씨, 높은 대비, 단순한 동선. 시니어와 종사자 모두에게 친절한 디자인 시스템을 자체 정립합니다.
함께 풀고 싶은 현장의 문제가 있다면 언제든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