友進 · 벗과 함께
나아가는 기술 동반자
우진(友進)은 ‘벗 우(友)’와 ‘나아갈 진(進)’을 합한 이름입니다. 우리는 고객을 파트너 이전에 ‘벗’으로 여기고, 기술을 통해 함께 한 걸음씩 나아갑니다.

이름에 담긴
세 가지 약속
우리는 사명을 ‘설명’이 아닌 ‘약속’으로 씁니다. 벗(友)으로, 함께(進), 따뜻하게(新).
- 友Chapter 01
벗(友) — 곁에 머무름
우리는 고객을 ‘거래처’로 부르지 않습니다. 현장의 종사자, 어르신, 보호자 — 모두를 ‘벗’으로 여깁니다. 가까이 머물러야 진짜 문제가 보인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 進Chapter 02
진(進) — 함께 나아감
혼자 빠르게 가는 길보다, 함께 멀리 가는 길을 택합니다. 현장의 속도에 맞추되, 한 걸음씩 더 나은 내일로 나아가도록 돕습니다.
- 新Chapter 03
신(新) — 따뜻한 혁신
기술은 도구일 뿐, 목적은 사람입니다. 차가운 자동화가 아니라, 마음 쓸 시간을 돌려드리는 따뜻한 혁신을 추구합니다.
우리가 일하는 방식
세 가지 가치는 우리가 하루를 시작할 때, 그리고 어려운 결정 앞에 설 때 돌아오는 기준점입니다.
현장의 작은 불편 하나도 그냥 지나치지 않습니다. 답이 보일 때까지 묻고, 듣고, 다시 묻습니다.
고객을 ‘벗’으로 대하는 관계의 깊이를 만듭니다. 신뢰는 거래가 아닌 동행에서 자랍니다.
말이 아닌 제품과 서비스로 증명합니다. 작은 개선을 매일, 큰 변화를 매년 만들어 갑니다.
고객 중심의 기술 혁신으로,
돌봄의 온도를 높입니다.
우진이노비즈가 그리는 미래는 여섯 개의 약속으로 구체화됩니다. 각 약속은 우리의 매일을 점검하는 좌표가 됩니다.
현장의 목소리에서 출발합니다
모든 의사결정의 시작점은 책상이 아닌 현장입니다. 사용자의 하루를 따라가며 문제를 정의합니다.
따뜻한 기술을 만듭니다
기술의 정교함에 사람의 온기를 더합니다. 어렵지 않고, 차갑지 않은 도구를 지향합니다.
신뢰는 설계에서 시작됩니다
데이터의 안전과 운영의 안정성을 첫 단추부터 챙깁니다. 믿고 맡길 수 있는 파트너가 됩니다.
멀리 보고 깊게 갑니다
유행이 아닌 본질을 좇습니다. 시니어 케어 생태계의 긴 여정을 함께 그려 갑니다.
현장에서 배우고 다시 돌려드립니다
현장에서 얻은 통찰을 R&D로, R&D의 결과를 다시 현장으로. 선순환의 고리를 만듭니다.
벗으로 함께 갑니다
고객의 성공이 우리의 성장입니다. 단기 성과보다 함께 쌓이는 시간을 더 소중히 여깁니다.